강진아르코, 반려견과 함께하는 ‘섬에서 신나개’ 성료
가을운동회·가우도 둘레길 걷기 등 반려견과 함께 강진 만끽 강진아르코센터, 문화·관광과 반려동물을 잇는 공간으로 주목 강진군 대구면에 있는 강진아르코공연연습센터가 전남광주 서남권의 친반려동물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한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 섬 달빛 문화학교 계절 프로그램으로 ‘윤택과 함께하는 섬에서 신나개’ 행사가 강진아르코공연연습센터와 가우도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영암서 살아본 도시민 68명, 가구당 136만원 지역서 썼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체류 기간 가구당 평균 136만원을 영암에서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강진서 먼저 살아볼까”… ‘농촌에서 살아보기’ 첫걸음
도시민 5가구 2개월간 강진 체류··· 영농 체험·주민 교류 등 진행 강진군이 지난 19일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체험과 주민 교류, 지역 탐방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