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방재정 확충과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안내문 일괄 발송 및 문자·카카오톡 알림 등을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체납 원인을 파악해 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운영 중인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과…
대전 중구,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나선다
대전 중구,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나선다 – 생계형 체납자는 살피고, 고액 체납자는 강력 징수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지방세 42억 원, 세외수입 14억 원 등 총 56억 원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과 강력한…
전주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나서
전주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나서 – 시, 21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부서별 세외수입 담당자 대상 직무교육 실시 –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관리 체계 고도화 도모 ○ 전주시는 21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무 능력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하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신규 임용자와 인사이동으로 새로운 업무처리에 어려움을…
보성군,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보성군,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복지 연계 … 상습 체납 엄정 대응 보성군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100만 원 이하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수행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사전 직무교육을 이수한 뒤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방문해 체납 사유와 경제 상황, 납부 능력 등을 확인한다. 주요 업무는 ▲체납…
순창군-전북도, 고액‧상습 체납자 합동 가택수색 실시
순창군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 납부를 회피해온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한 고액 체납자 2명을 대상으로 가택을 수색하는 현장징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택수색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하거나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고흥군 지방세입체납관리단, 세정복지 본격 시동
친절한 체납 안내, 따뜻한 복지연계 그 첫발을 내딛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방세입체납관리단’을 가동하고,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관내 체납자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방세입체납관리단은 단순히 체납 세금을 강제 징수하는 조직이 아니라,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나 방문 상담을 통해 납부 안내와 경제적 여건 파악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치는 역할을 한다. 고흥군은 이번…
광양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전
– 7월 말까지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 및 강력한 체납처분 – –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 등 맞춤형 징수 병행 – 광양시가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집중 징수 활동에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2026년 제1차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7월 말까지 지속 추진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생계형…
군산시,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 마무리
군산시가 지난 3월 말부터 추진한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기간’을 마무리하고 체납액 정리를 위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자를 대상으로 독촉장 발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카카오톡)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납세 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군산시, 자동차세·교통 과태료 체납 차량 합동 단속 실시
군산시는 지난 9일 자동차세와 교통 과태료를 장기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군산경찰서와 협력해 대대적인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고지서 발송과 압류 처분에도 불구하고 납부 의지를 보이지 않는 고질·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동형 체납 차량 단속 시스템이 탑재된 휴대용 화면기기과 휴대 기기를 활용하고, 가상계좌·자동응답전화(ARS)·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현장 납부 방식을 운영해 단속과 징수의…
김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 모집
김제시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한 실태조사원 3명을 공개 채용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액 관리와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실태조사원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현장 방문, 체납처분 지원업무 등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김제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으로, 체납관리단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군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 운영…체납액 징수 총력
군산시가 세외수입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를 ‘상반기 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자에게 납부안내문과 문자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5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전담 반을 구성해 주소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징수를 실시하고, 부동산·차량·예금 압류 및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