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에서 기업으로, 기업에서 골목으로…전북 경제 선순환 설계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경제 비전으로 ‘내일을 바꾸는 체감경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일상과 소득이 실제로 달라지는 성장 전략에 나선다. 올해는 제도와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투자와 사업을 본격화해, 내후년에는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23일 도에 따르면, 2024년 전북의 지역내총생산은 66조 8,000억 원으로 전국의 2.6% 수준이며, 9개 도 가운데 일곱 번째 규모다. 산업 구조는…
전북자치도,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본격화
전북자치도,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본격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약의 실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임철언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 도민평가단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전북특별자치도 도민평가단’ 출범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도민평가단은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전북 민생경제정책 ‘내일을 바꾸는 체감 경제’로 대전환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민선 9기 비전인 ‘내일을 바꾸는 체감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3대 분야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체감경제는 경제성장의 성과가 일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소득과 일자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용주의 성장전략이다. ○ 또한 외부 자본에 의존하는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전북의 자본과 기업, 인재가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다시 투자로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