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이달의유물] 10월 전시안내
[전시안내] 10월 이달의 유물 「청자를 만드는 장인의 도구 – 갑발」 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전시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창 반암리 청자요지 에서 출토된 갑발 등 유물 16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초기 청자를 생산하던 도공들의 숨결과 정성이 깃든 유물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도자 문화를 깊이 있게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다립니다. ◈ 전시안내 –…
고려청자박물관 청년작가 영입, 천년 청자 ‘새로운 도약’
2026년 강진 정주 도예 입주작가 프로젝트 본격 가동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지역 도자 예술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기 위한 혁신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강진군은 지역 도예 장인들과 청년 예술가들이 교류하며 새로운 도자 문화를 창출하는 ‘2026년 고려청자박물관 도예 입주작가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강진 청자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트렌드를 접목해…
천년 비색, 다시 피어나다··· 강진 청자공모전 수상작 전시
9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청자의 아름다움 선봬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9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제26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청자의 예술적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알리고, 전통 청자 제작기법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표현을 시도한 현대 도예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제26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대상 작품을 비롯해…
부안청자박물관–한양여자대학교, 청년도예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부안청자박물관–한양여자대학교, 청년도예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2번째 이미지 부안청자박물관은 19일 한양여자대학교 세라믹디자인과(학과장 김동욱)와 청자 상감기법 전승 및 실무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 도예 인재 유치와 전문 도예 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동욱 세라믹디자인과 학과장 및 이동하․배용진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