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소년 보호 위한‘민·관 합동 유해환경 점검’실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일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근대역사박물관과 근대역사거리 등 방문객이 집중되는 월명동 일대 편의점, 마트, 식당 등 주류·담배 판매업소와 룸카페, PC방, 코인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준수 여부…
전북자치도, 청소년‘안심 환경 조성’위해 여름방학 유해환경 예방 집중 단속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 청소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야간 외출과 번화가 출입이 늘어나는 방학철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도는 주요 번화가와 학원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 내 편의점, PC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