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청소년 19명, 수원서 역사·문화 탐방…또래 우정 쌓아
□ 정읍 청소년 19명, 수원서 역사·문화 탐방…또래 우정 쌓아 정읍 청소년 19명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자매도시 수원특례시를 방문해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 천천청소년청년센터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정읍시와 수원특례시는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또래 간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날 정읍 청소년들은 수원 청소년 6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