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26년 생생국가유산 ‘흥양수군탐험대’ 성황리 마무리
당일·1박 2일 탐방부터 토크쇼·골든벨까지 10회차 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흥양수군탐험대, 1관 4포를 따라가는 충의의 여정’이 10회차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흥양수군탐험대’는 조선시대 구국 최전선이었던 흥양(고흥)의 1관 4포 수군 방어체계와 호국 유적지를 탐방하며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이다. 특히 현장 체험과 미션 수행을 결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