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 학생과 소통하며 학교폭력 예방 강화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목포공업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680명이 참여한 ‘청소년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열어 학생과 소통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나섰다. 캠페인은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이 주관한 청소년안전보안관 사업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전남경찰청 등이 함께 추진했다. 이 사업은 학생과 직접 소통하며 학교 안전 위험요인을 살피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청소년안전보안관은…
전남자치경찰위, ‘청소년안전보안관’ 2개교 시범운영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학교 안팎의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무안 오룡초등학교와 목포공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안전보안관’을 시범 운영한다.청소년안전보안관은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사업을 총괄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경찰청·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이 전문성과 현장 자원을 연계하는 협업형 학교안전 사업이다. 4개 기관은 지난 4월 업무협약을 하고 사업을 준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학교폭력이 언어·정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