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청무화과, 농작업 여건 개선해 안정생산 길 찾는다
– 2줄 재배·배수 개선 시범사업 현장평가, 농작업 편의·생산성 점검 – 영암군이 청무화과 재배면적을 넓히는 데 이어 농작업은 편하게 하고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현장에서 시험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9일 삼호읍 망산리 청무화과 재배포장에서 열린 ‘청무화과 안정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평가회’를 찾아 새로운 재배방식의 농작업 편의성과 배수·토양관리 효과를 살피고 농가 의견을 들었다. 영암은 1,5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