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 “대한민국에 필요한 건 청렴”
광산구서 청렴콘서트 “신뢰 무너지는 건 잠깐, 청렴 삶이 부패 삶보다 이익”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이 광산구 공직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청렴”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산구는 3일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문형배 전 권한대행을 초청해 ‘청렴콘서트’를 열었다.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8월 24일~10월 16일)’ 프로그램의 하나로, 공직자로서 추구해야 할 원칙과…
광산구,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 운영
10월 16일까지…9월 3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청렴 콘서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8주간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하는 일상적인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다. 첫 실천으로 광산구는 24일 오전 구청 1층에서 ‘청렴광산 365 캠페인’을 벌였다. 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직장내 갑질 행위 예방 및 대응 지침’이 명시한 ‘8대 갑질 금지 행위’, 상호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