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사천시 4-H지도자 한자리에…영호남 농업교류 힘 모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과 경상남도 사천시 4-H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4-H회원 육성과 영호남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함평군은 9일 “‘함평군-사천시 4-H본부 영호남 교류행사’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4-H’는 지성(head)·덕성(heart)·근로(hand)·건강(health)의 영단어 머리글자를 나타낸다. 낙후된 농촌 생활 향상과 기술 개량을 도모하고 청소년을 고무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