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전국 최초 사회적 협약 연계 청년 노동자 주거지원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노사‧지역 상생, 청년이 머무는 도시 여건 마련” 청년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50만 원, 최대 8년…일자리 질 개선 ‘사회임금’ 실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인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년간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발굴한 전국 최초의 ‘사회임금’ 적용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