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목소리 가까이’ 전주시 청년협의체 소통 이어간다
‘청년의 목소리 가까이’ 전주시 청년협의체 소통 이어간다 – 전주시 청년협의체, 7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제2차 정례회의 개최 – 민선9기 청년정책 공유 및 의견 수렴, 청년단체 간 활동 공유·교류 ○ 전주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시는 7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전주시 청년협의체 위원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영암 청년 31명, 지역에 필요한 정책 직접 찾는다
– 청년협의체 4개 분과 구성, 12월까지 정책 아이디어 발굴 – 영암군 청년 31명이 농업과 일자리, 복지·문화 등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는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영암에 필요한 청년정책을 제안한다. 영암군은 지난 8월 28일 달빛청춘마루에서 ‘제4기 영암군 청년협의체 추가 위촉식 및 청년정책 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청년위원 5명을 추가 위촉했다. 지난 7월 위촉된 26명에 이날 5명이 합류하면서 제4기 청년협의체는…
전남광주특별시, 청년 목소리로 통합정책 밑그림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과 광주의 서로 다른 청년정책을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에 맞게 통합하기 위해 청년 당사자와 현장 소통을 본격화했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청년 연령 기준과 일자리, 문화복지, 주거 지원 등 기존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만큼, 행정 중심의 일률적 통합이 아닌 지역별 특성과 기존 수혜자의 권익을 고려한 정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통합특별시는 지난 13일 목포에서…
영암군, 청년이 원하는 생활·창업공간 만든다
– 영암군, 청년협의체와 조성 현장 찾아 공간 구성·운영 의견 청취 – 영암군이 청년들이 직접 이용할 생활·창업공간 조성 과정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는다. 영암군 공무원 및 제4기 영암군 청년협의체 박경원 대표와 위원 등 20명은 7일 교동점방과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10월 운영을…
영암군, 청년정책 파트너 ‘제4기 청년협의체’ 출범
– 청년 26명 위촉, 4개 분과에서 청년 의견 수렴·정책 제안 활동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청년들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갈 제4기 청년협의체를 출범했다. 군은 지난 20일 달빛청춘마루에서 제4기 청년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19세부터 49세까지 청년 2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년협의체는 앞으로 2년 동안 창업·일자리, 복지·문화, 소통·참여, 농업 등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청년들의 의견을 모아 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