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 “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정읍시가 지난 3월 운영을 재개한 농업인상담소가 8개 권역에서 병해충 진단과 영농기술 지원을 맡으며 농업 현장의 ‘작물 주치의’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경력직 직원을 상담소에 우선 배치했다. 농업인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행정 창구에 머물지 않고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농업기술센터’로 운영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으로 귀농귀촌? 현장에서 바로 묻고 답하다 -전북, 7월 3~4일 양재 a.T센터에서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전북으로 귀농귀촌? 현장에서 바로 묻고 답하다 -전북, 7월 3~4일 양재 a.T센터에서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전북 농촌의 정착 여건과 지원정책을 알리고, 실제 전북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도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전북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