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한국산업단지공단, 청년문화센터 건립 협약 체결
– 청계농공단지에 58억 원 규모 복합문화공간 조성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5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청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부 주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총사업비 58억 원 규모의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청년문화센터는 청계농공단지 내 청년 근로자들이 문화·여가…
무안군, 청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공모 선정
– 국비 40억 원 확보… 총사업비 58억 원 투입해 청년 친화형 산업환경 조성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6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청계농공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에는 전국 11개 시·군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전남 무안과 경남 사남, 충남 아산 등 3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무안군은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 18억 원을…
곡성군,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앞두고 사전컨설팅 실시
– 산업단지공단 사업컨설팅으로 공모 경쟁력 강화 –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의 사전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며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곡성군은 청년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모 공고 이전부터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올해 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한 이후…
곡성군,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선정 위해 총력
– 관계기관과 공모 추진사항 공유하며 공모 준비 박차 –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하는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겸면농공단지는 2000년 조성돼 현재 10개 업체(근로자 135명)가 입주해 있으며, 철강구조물 제작(용접) 등을 주력으로 하는 농공단지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편의·복지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청년이 머무는 산업단지로…익산 청년문화센터 조성 본격
청년이 머무는 산업단지로…익산 청년문화센터 조성 본격 – 22일, 익산 청년문화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 청년·근로자·주민 함께하는 문화·소통 거점 공간 기대 – 익산시가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내 청년 친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본격 나섰다. 익산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익산 청년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공간…
곡성군,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대비 사업계획 구체화
– 벤치마킹·협의회 회의 통해 공간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 구체화 –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 예정인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를 앞두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내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청년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곡성군은 겸면농공단지 근로자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휴식과 문화 활동을 누릴…
전주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전주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 시, 건축 설계 공모 거쳐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의 ‘팔복나래울’ 최종 선정 – 오는 2028년 준공 목표로 청년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문화시설 조성 – 팔복동 일대를 산업과 문화 거점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 기대 ○ 전주산업단지 청년 근로자들의 문화와 여가 거점 공간이 될 청년문화센터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