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 청년 참여부터 공간·주거·창업까지 ‘청년기회도시’ 정책 인정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광주·전남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의 정책 참여와 소통, 청년지원사업, 관련 행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을 선정한다. 영암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