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전입 청년·지역 청년 함께하는 ‘청년이음 버디투어’ 운영
– 청년 24명 참여…6개 그룹으로 광양 곳곳 탐방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0일 광양으로 전입한 청년 12명과 지역 청년 12명 등 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교류하는 ‘청년이음 버디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올해 신규 사업인 ‘청년이음 버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광양으로 새롭게 전입한 청년들의 지역 적응과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전입청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