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영화와 음악으로 채운 ‘살롱 드 시네마’ 성료
진모영 감독 시네토크, 빛가람챔버오케스트라 연주로 문화예술 교감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이라는 공간의 이야기를 영화와 음악으로 풀어내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이야기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살롱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19일 나주 첫만남센터에서 ‘첫만남 이야기-살롱 드 시네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살롱 드 시네마’는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진모영 감독과 함께 프랑스…
나주 첫만남센터, 프랑스·전남광주 예술가 창작 교류 무대 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주 탐험기 프로젝트’ 연계 1851년 한국과 프랑스의 역사적 첫 만남이 시작된 나주에서 오늘날 예술로 다시 연결됐다. 최근 나주 첫만남센터에서 열린 ‘살롱 드 아트’는 한불 문화교류의 의미를 현대 예술로 확장하며 국제 문화예술 교류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5일 나주문화재단에 따르면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첫만남 예술-살롱 드 아트’가 최근 나주 첫만남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나주시, ‘첫만남센터’ 개관…175년 전 한불 첫 만남 역사 잇는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영사, 前)주프랑스 대사 등 500여 명 참석 1851년 나르발호 사건 재조명…한·불 우호와 교류의 역사 되새겨 행안부 로컬브랜딩 사업 결실…나주읍성 관광·상권 활성화 기대 전남 나주시가 175년 전 프랑스와의 역사적 첫 만남을 기념하는 ‘나주 첫만남센터’를 개관하며 한불 교류의 상징적 공간이자 나주읍성 관광 활성화를 이끌 새로운 역사 문화 거점을 선보였다.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은 지난 20일 동헌터 일원과…
1851년 한-불 첫 만남 담았다…‘나주 첫만남센터’ 20일 개관
1851한불첫만남기념관, 방문자쉼터 조성…역사문화도시 브랜드 강화 수문장 교대의식과 시립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개관 행사 마련 한-불 교류 역사 재조명 통해 프랑코포니 문화외교 거점 역할 기대 전남 나주시가 한국과 프랑스의 첫 만남을 기억하는 역사문화 공간을 조성해 한-불 교류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세계와 연결되는 역사문화도시 도약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한-불 수교 140주년과 ‘2026 나주방문의 해’를 기념해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