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서남권 반도체·에너지·AI 메가프로젝트’를 선도할 인재 2만 3천 명 양성한다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교육부, 지자체, 대기업 및 지역 혁신기관과 손잡고 서남권 896조 원 규모의 메가프로젝트를 견인할 ‘핵심인재’ 2만 3천 명 양성에 본격 나선다. 전남대는 9월 28일(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협력대학, 삼성전자·SK하이닉스·앰코테크놀로지· 한국전력공사·KT·네이버클라우드·AWS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