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자전거 타기 좋은 첨단마을 조성 첫발
도로 폭 최대 2.6m로 확장…보행공간 분리로 이용 안전성 강화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첨단중앙로 자전거도로 1.7㎞를 정비하고 보행공간을 분리해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높였다. 광산구는 지난 2일 ‘영산강변 자전거 특화마을 구축사업’의 중 하나인 첨단중앙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좁은 자전거도로를 넓히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겹치는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 첨단과학기술원부터 LC타워까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