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고 ‘영재학교’추진… 과학영재교육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전북과학고를 지역특화산업과 연계된 ‘영재학교’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기존 전북과학고는 전주권 이전을 검토한다. 전북교육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과학기술원 부설 과학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에 기존 전북과학고를 영재학교로 전환하는 방안을 마련, 신청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영재학교가 설치되지 않은 전북을 비롯해 울산·강원·충남·경북·경남·제주 등 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하며, 이 가운데…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원 부설 과학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실시
–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강원, 경남, 경북, 울산, 전북, 제주, 충남) 소재 고등학교 중 3개교 내외를 과학영재학교로 지정·전환 추진 – 입시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수과학적 열정을 키우는 미래 교육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내 우수 인재 성장 경로를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지역인재가 과학기술원의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 수·과학에 대한 흥미를 발전·심화시켜…
대전시,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적극 환영
대전시,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적극 환영 대전시는 16일 국방부가 발표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과 관련해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을 적극 환영하며, 대전이 대한민국 국방교육과 첨단과학기술이 융합되는 국방혁신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인공지능(AI), 드론, 우주, 양자 등 미래 전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국군간호사관학교와 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를 연계한 대한민국…
구혁채 제1차관, 호주 수석 과학자와 면담
동정 자료 – 아태 지역 다자 연구 협력을 통한 인류 공동 문제 해결 가능성 탐색 – 연구 안보, 인공지능, 양자 등 첨단과학기술 분야 협력 과제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7월 14일(화) 서울에서 호주 수석 과학자인 토니 헤이멧(Tony Haymet)과 면담을 갖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공동 문제와 다자 연구…
구혁채 제1차관, 주한 호주 대사와 면담
동정 자료 – 아시아-태평양 지역 다자 연구 협력 가능성과 방안 논의 – 인공지능, 양자 등 첨단과학기술 분야 중심 협력 강화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6월 26일(금), 서울 주한 호주 대사관에서 제프 로빈슨(Jeff Robinson) 주한 호주 대사와 면담을 갖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지속가능한 다자 연구 협력 및 양국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