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교육감 “도의회 존중, 연대·협력하겠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조직개편의 차질없는 추진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31일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조직개편과 관련한 조직진단 진행 상황 및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천 교육감은 “각 부서장들이 먼저 부서에 소속돼 있는 인력과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각 과에서 먼저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다른 과하고 중복되는 업무가 있으면 협업을 통해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옷장에…
천호성 교육감“도전하며 열정적으로 일해달라”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9월 직원조회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9월, 희망찬 도전의 시작을 함께하자”고 말했다. 천 교육감은 “교육감직을 수행하면서 제 마음에 요동이 있을 때, 내가 하는 결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하는 게 유일한 판단 기준”이라며 “아이들이 없으면 우리의 존재의 이유가 없다. 아이들을 학교 안팎에서 만나면 교육감을 대하듯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천 교육감은…
천호성 교육감, “학생자치활동 각별한 관심” 주문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학생자치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24일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학생자치활동은 교육부에서도 굉장히 관심과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 중 하나라고 설명한 뒤,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의 자치활동이 실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천 교육감은 군산의 ‘자몽’ 사례를 들었다. 천 교육감은 “당초 자몽은 학생자치배움터로 출발했다. 군산 지역 청소년들이 학생자치·진로탐색·문화·체험활동 등을…
천호성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전국 1위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후 첫 직무수행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6년 7월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평가’결과에 따르면 천 교육감은 51.9%의 긍정 평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51.8%를 기록한 충북 윤건영 교육감이, 3위는 48.9%를 기록한 제주 고의숙 교육감이 차지했다. 이번 직무수행 평가 1위는 천 교육감이 취임 전후로 일관되게 내놓은 ‘교육으로 지역위기를…
천호성 교육감, 검정고시 응시생·관계자 격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1일 오전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 장소 중 하나인 전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응시생과 시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천 교육감은 응시생들에게 “배움을 향한 여러분의 값진 도전에 진심으로 큰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쏟은 노력과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후회 없는 도전을 펼쳐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검정고시를 진행하는 관계자들에게는 “응시생들의 오랜 땀방울이 온전히 결실을…
천호성 교육감 “선생님들 도전·모험 지원하겠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초중등 교사 및 신규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천 교육감은 4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대상자 210여 명, 신규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50여 명 등 총 2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주제로 6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신임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비전, 정책을 현장 교사와 학교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될 교육전문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천호성 교육감, 학교 관리자와 교육비전·철학 공유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학교 관리자들과 전북교육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9일 창조나래 시청각실 및 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감·교(원)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북교육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학교 현장에 안내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오전 9시 유치원 원장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교장단, 중등 교장단, 특성화고 교장단까지 모든 학교급을…
천호성 교육감 “교원단체와 소통·협력 강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교원단체·노조와의 간담회를 갖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천 교육감은 23일 5층 교육감실에서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전교조 전북지부, 한국교육노조와 차례로 간담회를 열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새 교육감 체제에서 학교 현장과 교육감이 직접 마주 앉아 전북교육의 방향을 논의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교원단체·노조에서는 △교육활동 보호 △교원 업무경감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천호성 교육감-전북 학부모회협의회 첫 소통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2일 교육감실에서 전북 학부모회협의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 학부모회협의회는 시군 학부모회협의회 대표들로 구성된 단체로, 이날 간담회는 학부모와 함께 전북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담회에서 전북 학부모회협의회는 △학부모회 활성화 △학교와 학부모 간 소통 확대 △교육청과 학부모회 간 정기적인 소통체계 구축 △교육공동체 협력 방안 등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천호성 교육감 “마운드와 타석은 용기 배우는 자리”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1일 익산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제20회 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 초등부 결승전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결승전 시작 전 마운드에 오른 천 교육감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선보인 뒤 경기장에 모인 학생 선수들과 학부모, 야구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천 교육감은 “오늘 결승전 무대는 단순히 승패를 가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마운드와 타석에서 실패를…
천호성 교육감, “전북교육 새역사 함께 써가자”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후 첫 직원조회에서 전북교육의 새 역사를 함께 써가자고 주문했다. 6일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7월 직원조회는 전 직원이 참석해 신임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천 교육감은 “전쟁같은 선거를 끝내고 이 자리에 서게 됐다. 아직은 낯선자리, 낯선시간이지만 모든 직원들의 생각과 뜻, 의지를 모으면 전북교육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며 “전북교육이 처한 상황이 녹록치…
천호성 교육감, 취임 첫 행보는 학생 교통안전지도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학생 교통안전 지도로 취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천 교육감은 1일 전주효천초등학교 통학로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새롭게 출발하는 전북교육의 비전인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과 ‘모두가 빛나게, 다함께 새롭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 교육감은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