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돌봄의 빈틈을 ‘천원’으로 채운다
– 야간‧휴일 ‘천원돌봄’ 본격 시행…가사‧식사부터 신체활동까지 / – 고향사랑기금 2억원 투입…돌봄 당사자와 가족 부담 동시에 덜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돌봄 시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낮 시간에 집중된 기존 돌봄서비스를 야간과 일요일‧공휴일까지 확장해 1천원만 부담하면 필요한 시간에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천원돌봄’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