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책 읽는 신대천」 운영… 도심 속 물길에서 책을 만나다
–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수변형 독서문화 공간 조성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2일 신대천에서 신대야외도서관 「책 읽는 신대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읽는 신대천」은 ‘2026 주말의 광장’과 연계해 신대천 일원을 책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내려놓기’, ‘머무르기’, ‘채우기’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운영한다. ‘내려놓기’ 공간에는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의자 등을 마련하고 마음치유·명상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