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립도서관, 취학 전 1,000권 읽기 사업 첫 완독자 시상
김제시립도서관은 지난 2024년 5월부터 시작한 취학 전 1,000권 읽기 사업에서 첫 번째 완독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안아린 어린이로, 1,000권의 책을 모두 읽어내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고, 값진 성취를 이뤄냈다. 도서관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북적북적 책놀이 축제에서 안아린 어린이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은 단순한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에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