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한 남원시 「책값 돌려주기」사업, 11월 20일 조기 종료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시민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서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오는 11월 20일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시민이 남원 지역 서점에서 원하는 도서를 구입하고, 독서 후 한 달 이내에 해당 도서와 영수증을 도서관에 제출하면 구입 비용을 남원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원시는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