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 운영
김제시는 오는 28일 백구면 제내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토지 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상담·접수 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는 행정기관이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주민과 고령층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소유권 및 경계측량 등 의 상담을 주민들이 마을 경로당에서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제시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협업 시 지적팀과…
고창군 마음안심버스 운영 안내
고창군 마음안심버스 마음 건강, 찾아가는 상담으로 함께합니다! 고창군 마음안심버스가 취약지역과 기관을 직접 찾아갑니다. 스트레스 검사부터 정신건강 상담까지, 마음 건강을 지켜드립니다. 첨부파일…
군산시, 지역기반비자 외국인 승급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도입
군산시는 지역기반비자(숙련기능인력, 지역특화형 우수인재)로 체류자격을 변경하고 관내에 정착한 외국인 우수인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승급지원금’ 지급방식을 개선한다. 시는 기존 방문 신청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승급지원금 신청은 평일과 토요일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특성상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이 큰…
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광역단위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2026~2028)」을 수립하고 농촌 주민의 생활·복지 서비스 기반 확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복지·의료·생활서비스 제공 주체가 부족해지는 농촌 현실에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 공동체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직접 서비스 공급에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체계를 구축해 농촌 삶의 질을…
임실군, 거동 불편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 본격 추진
임실군이 고령이나 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전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5일 대한미용협회 임실군지부 소속 관내 27개 미용업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와상 환자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낸다”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