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필요한 곳으로…익산시 ‘찾아가는 그냥드림’
도움 필요한 곳으로…익산시 ‘찾아가는 그냥드림’ – 신동공원서 첫 운영…생필품 지원부터 복지상담·서비스 연계까지 – – ‘다이로움 나눔곳간’ 운영 경험 바탕…생활권 중심 복지서비스 확대 – 익산시가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익산시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과 복지상담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그냥드림」 본격 시행
남원시는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이나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그냥드림’ 사업은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생계가 어려운 시민이 남원시사회복지협의회 기초푸드뱅크를 직접 방문하면 긴급하게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남원시는 이러한 지원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