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농가 현장 찾아가 한국어 교육”
완주군 “농가 현장 찾아가 한국어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계절근로자 배움 기회 확대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삼례지역 농가에서 근무하는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삼례농가 계절근로자 17명을 대상으로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1회 2시간씩 수요일과 금요일 2개 반으로 운영하며, 구와여성경로회관과…
농업인 563명에게 안전 수칙 전했다…정읍시, 찾아가는 교육 20회 마무리
농업인 563명에게 안전 수칙 전했다…정읍시, 찾아가는 교육 20회 마무리 정읍시가 농업인 563명에게 농작업 사고 예방법을 알리는 순회 교육을 마쳤다.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은 7월 13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에서 모두 20차례 열렸다. 시는 농업인상담소와 읍·면·동 뿐 아니라 경로당, 노인회관, 농협 등 농업인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농작업·농기계 사고 유형과 예방법 ▲온열질환 증상에 따른…
광산구, 무인 장비 활용 심폐소생술 교육
보건소 1층 운영, 학교 찾아가는 교육도…19~20일 광산뮤페서 체험 프로그램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시민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무인 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 광산구는 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산구보건소(광산구 하남마항로48번길 7) 1층에 무인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키오스크)를 설치했다. 무인 교육 장비는 주중 오전 9시부터…
장성군, 여성 농업인 위한 ‘찾아가는 교육’ 호응
[사진: 삼서면 유평마을 교육 현장.]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영농여건개선교육이 여성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남면 시목1길)는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고충 상담과 영유아 보육, 방과후학습 프로그램 등도 제공해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을 뒷받침한다. 전국에 25곳이 있으며, 전남광주에선 장성을 포함해 총 4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광산구, 기후행동활동가 실전형 역량강화 교육 운영
교안 개발·강의 시연까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2026 광산구 기후행동활동가 실전형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할 시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에 신청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팀별 교안 개발과 강의 시연 과정을 통해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AI,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해남군에서 찾아갑니다
“AI,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해남군에서 찾아갑니다 해남군 찾아가는 AI 맞춤형 교육 확대, 10명이상 신청하면 전문강사 파견 해남군이 군민 인공지능(AI)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일반군민을 비롯해 여성어업인, 장애인일자리참여자, 공직자 등 다양한 계층을 세분화하여 맞춤형 AI 교육을 실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반 군민 대상 AI 교육은 6월 현재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월 4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김제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찾아가는 한국어 교육’큰 호응
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직장 적응과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이 참여기업과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매주 일요일에 운영하고 교육 참여에 따른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기업(㈜지티산업, 대신신재생산업) 2개 사를 선정했으며 지난 5월…
전북교육청,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지원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다문화 학생의 한국어 능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지원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중도입국 학생 및 외국인가정 자녀 등으로 다문화 학생이 늘어나면서 한국어교육 수요가 증가, 지원을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전북교육청은 유·초중고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난 4월부터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참여 학생은 161개교에 313명이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47명, 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