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설화, 감동의 무대로 피어나다…‘아랑사 아비사’ 성료
나주시립합창단 창작음악극 ‘아랑사 아비사’ 시민과 관광객 ‘호응’ 앙암바위 전설 현대적으로 재해석, 합창·연기·음악 어우러진 무대 지역 설화를 문화콘텐츠로 확장…나주만의 공연예술 가능성 확인 나주에 전해 내려오는 오래된 설화가 합창과 연기, 음악이 어우러진 창작음악극으로 다시 태어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0월 8일 ‘2026 나주영산강축제’ 주무대에서 선보인 나주시립합창단의 창작음악극 ‘아랑사…
나주의 설화, 음악으로 다시 피어나…‘아랑사 아비사’ 무대에
10월 8일 영산강축제 주무대, 합창·연기·무용 어우러진 창작음악극 앙암바위 전설 현대적으로 재해석…지역 설화의 예술적 가치 조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전해 내려오는 오래된 설화가 합창과 연기, 무용이 어우러진 한 편의 창작음악극으로 되살아나 영산강의 가을 무대를 수놓는다. 18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10월 8일 오후 5시 30분 ‘2026 나주영산강축제’ 주무대에서 나주시립합창단의 대표 창작음악극 ‘아랑사 아비사’를 선보인다.…
순창군민예술회관, 오는 22일‘사자전-설공찬전’무료 공연
순창군민예술회관 상주단체인 문화포럼 나니레가 오는 8월 22일 오후 4시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창작음악극 ‘사자전-설공찬전’을 무료로 선보인다. 문화포럼 나니레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순창군민예술회관과 협력하며 지역 기반 창작공연과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작품 역시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창작음악극으로, 순창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무대에…
순창군, 창작음악극‘설씨부인전’17일 무료 공연
순창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설씨부인의 삶과 이야기가 현대적인 감각의 창작음악극으로 순창 군민들을 찾아간다. 문화포럼 나니레는 오는 7월 17일 오후 4시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창작음악극 ‘설씨부인전’을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순창의 고유한 역사와 인물을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리는 지역 기반 창작공연이다. 순창의 대표 여성 인물인 설씨부인의 삶을 소재로 전통음악과 연기, 노래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군산어린이공연장,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창작음악극(뮤지컬) ‘깃털피리’ 공연
군산어린이공연장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창작음악극(뮤지컬) ‘깃털피리’를 오는 7월 25일 선보인다. ‘깃털피리’는 노래를 부를 때마다 긴장하는 너구리가 신비한 하늘새의 깃털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 우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가족 음악극(뮤지컬)이다. 음악극(뮤지컬)과 인형극, 영상이 어우러진 복합극 형식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풍성한 볼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