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내가 살던 그 집엔>·<해녀 연심> 창작산실 연극, 국립극단 온라인 극장에서 다시 본다
올해 초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에서 선보인 창작산실 연극이 온라인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7일부터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하 창작산실) 연극 <멸종위기종>, <내가 살던 그 집엔>, <해녀 연심>과 ‘봄 작가, 겨울 무대’ 작품 2편 등 총 5편이 국립극단 온라인 극장에서 공개된다. 프로젝트집단 세사람의 <멸종위기종> (황정은 작, 윤혜진 연출)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과 인간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