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여는 무대 위, 펼쳐지는 두 가지 상상
창작국악콘서트 ‘무등산장’·프랙티컬 오페라 ‘브루클린 다리를 팝니다’ 공연 개최 9월 초가을의 문턱, 서로 다른 상상으로 빚어낸 두 편의 창작공연이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오는 9월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예술단체가 선보이는 창작국악콘서트와 창작 오페라 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9월 5일 오후 5시에는 예술단체 ‘예락’의 창작국악콘서트 ‘무등산장’이 관객을 만난다. ‘무등산장’은 무등산장을 시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