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상업계고 인재들, 광주서 실력 겨룬다
도내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광주에서 전국의 학생들과 실력을 겨룬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8개교 학생 104명이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이 기량을 겨루며, 직업교육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다. 대회는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