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대학과 지역 잇는 ‘어궁동 창업 캠퍼스’ 운영
유성구, 대학과 지역 잇는 ‘어궁동 창업 캠퍼스’ 운영 충남대학교 ‘창업실습’ 과정과 연계…창업 아이디어 발굴·프로젝트 수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대학의 창업 역량과 지역의 공간을 연결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오는 12월까지 유성구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이하 어궁동) 일원의 창업문화 확산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어궁동 창업 캠퍼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지역의…
도전의 문은 넓히고, 지원은 두텁게「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 8월 20일(목)부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본격 시작, 선발 규모 2배 확대한 1만 명의 혁신 창업가 발굴‧육성– 모두의 창업, 혁신 인재들이 창업 생태계에 진입하는 시작점으로 안착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8월 13일(목)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