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성장펀드, 500억 원 규모로 출범…창업도시 조성 돕는다.
– 모태펀드 350억 원 포함, 울산광역시, HD현대중공업, 고려아연, 경남은행, 농협은행, 울산과학기술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여 500억 원 규모의 모펀드 결성 – 결성식에 이어 울산 벤처투자 포럼 및 울산 유망 스타트업 IR과 1:1 밋업 연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9월 1일(화)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개최된 ‘울산 미래성장 펀드’ 결성식에 참석하여, 울산광역시에 중점…
대전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대전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호텔 인터시티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대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고, 선정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올해 사업에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 75개사와 창업도시 추진단 22개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광주시, ′2030 세계 창업도시′ 도약 시동…스타트업 육성에 대규모 ′마중물′ 붓는다
광주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발굴·유치해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0대 창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는다. 광주와 나주지역을 아우르는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의 안착과 성장을 돕는 대규모 창업지원 마중물을 전격 투입해 수도권 중심의 창업 생태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극대화 한다는 목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 주력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 기업(스타트업)을…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대전시는 22일부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양극화를 완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을 비롯해 광주, 대구, 울산 등 4개 광역시가 창업도시로 지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4개 창업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총 7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술인재 중심 4대 창업도시, 유망 창업기업 지원 본격화!
– 대구·광주‧대전·울산, 지역 내 창업기업 및 이전 희망 기업 278개사 대상 최대 4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춰 지원대상과 선정방식을 직접 설계하는 지역 주도형 모델 첫 도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