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읍면동 주민총회 마무리… 주민의 선택이 정책으로
– 2027년 마을사업 총 1,482건·117억 원 결정– 전국 지자체․기관 벤치마킹 이어져… ‘순천형 주민자치’에 관심–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촉구 등 지역 현안에도 주민 한뜻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8월 7일 향동을 시작으로 9월 18일 별량면까지 24개 읍면동 주민총회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숙의와 투표를 거쳐 마을의 사업을 결정하는…
순천시, 시민이 만들어가는 2026년 주민총회 시작
–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 마련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8월 7일 향동을 시작으로 9월까지 관내 24개 읍·면·동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지역의 주요 현안과 마을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토론한 뒤, 주민투표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주민자치 대표 공론의 장이다.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은 2027년 주민참여예산과 주민세 환원사업에 반영돼 주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