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가격은 ‘착하게’ 지원은 ‘든든하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물가 상승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 업소 64곳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남구는 5일 “지역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는 관내 착한가격 업소를 대상으로 이번 달까지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착한가격 업소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종량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