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공공기관 이전, 정부 주도 기관 지정·혁신도시 집적 배치” 촉구
전국혁신도시협·혁신도시 지역구 국회의원 공동주최…‘2026 국회 토론회’ “속도만큼 방향 중요”…선도 이전과 함께 혁신도시 성장거점 육성 강조 혁신도시지원청 설치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정부의 책임 있는 지원’ 건의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지역 간 과도한 유치 경쟁과 갈등을 막고 국토균형발전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 정부가 이전기관의 입지(배치)를 직접 결정해 혁신도시별로 집적화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전북, 금융기관 35곳 집적…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 기틀 완성 단계
전북 지역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민간 금융기관이 잇따라 둥지를 틀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의 정책적 기틀이 완성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로 도내에 거점을 마련한 국내외 금융기관이 총 35개소로 늘었다고 밝혔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10년 이상 국민연금 책임투자형 펀드를 운용해 온 자산운용사로, 이번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국민연금공단과의 실무 소통과 연계…
나주시, 전국 혁신도시와 “공공기관 2차 이전 환영” 한목소리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동입장문 동참…기존 혁신도시 중심 이전 원칙 강조 16개 공공기관·한국에너지공대 등 집적…기능군 연계 기관 유치 역량 집중 즉시 활용 가능한 업무공간과 정주 기반 갖춰 “빛가람 혁신도시 완성 기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전국 혁신도시와 함께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방침을 적극 환영하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이전과 기능 연계 기관 배치를 통한 국가균형발전 실현에 뜻을 모았다.…
대전시·장철민 국회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방안 논의
대전시·장철민 국회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방안 논의 대전시는 장철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식재산 클러스터 지정의 필요성과 대전의 입지적 당위성을 살펴보고, 관련 공공기관 집적과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첨부파일 대전시·장철민 국회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