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봉사단, 대전 중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드리미 봉사단, 대전 중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부터 필름 시공 및 환경정리 실시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0일 문화동 일원에서 드리미 봉사단(회장 김정숙) 단원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공간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함평군 나산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나산면 복지기동대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함평군은 21일 “나산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이날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화된 주택을 오랜 기간 보수하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던 취약계층 2가구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나산면 복지기동대원들은…
닫힌 창문 다시 활짝… 신전면 복지기동대, 주거환경 개선
노후 방충망 교체로 생활 불편 덜고, 더 살기 좋은 보금자리 만든다 강진군 신전면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방충망 교체 사업을 1·2차에 걸쳐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도왔다. 이번 사업은 낡거나 파손된 방충망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전면은 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생활 여건을 확인한 뒤…
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
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 – ‘주거환경 토탈케어’로 취약계층 1가구에 2,500만 원 상당 집수리 – – 단열·천장·욕실 보수부터 도배·장판까지…안전하고 쾌적하게 – 익산시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던 취약계층 가구의 집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바꿨다. 익산시는 전북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주거환경 토탈케어…
순천시 서면, 강남라이온스 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실질적인 봉사 이어갈것 – 순천시 서면(면장 유귀남)은 강남라이온스클럽(회장 이용의)이 지난 26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의 어머니와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들이 함께 생활하는 송내마을 가정에서 실시됐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가구와 생활용품을 옮기고 집안 곳곳을 정리하는 등 봉사에 적극 참여했으며,…
정읍시·다솜둥지복지재단, 농촌지역 취약계층 보금자리 개선
정읍시·다솜둥지복지재단, 농촌지역 취약계층 보금자리 개선 정읍시가 농촌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가구당 최대 650만원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농촌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진행한다. 총사업비는 2789만원으로 국비 80%와 시비…
미륵산봉사단, 중앙동 장애인 가정에 희망 더했다
미륵산봉사단, 중앙동 장애인 가정에 희망 더했다 – 도배·장판 교체 등 재능기부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 – 익산시 중앙동에서 어려운 이웃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꾸미는 집수리 봉사가 펼쳐졌다. 중앙동은 ‘미륵산봉사단(단장 이후범)’이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미륵산봉사단은 지난 19일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찾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비하는…
정읍시,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변신…“잊지 않고 살펴줘 고마워요”
정읍시,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변신…“잊지 않고 살펴줘 고마워요” 정읍시가 낡고 불편한 주택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가정을 위해 시작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26가구 가운데 15가구의 내부 보수를 마쳤다.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가 사는 낡은 집의 내부를 고치거나 편의시설을 설치해 생활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 시는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 신청을 받아 연령과 가구 유형, 거주 기간 등을 심사해…
대성동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앞장
대성동 복지기동대(대장 김명환)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 불편 해소에 힘쓰고 있다. 복지기동대는 올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노인 1인 가구 등 9세대를 선정해 안전 손잡이 설치, 지붕 및 보일러 수리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김명환 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희선…
담양군, 대치지구 뉴빌리지사업 집수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담양군, 대치지구 뉴빌리지사업 집수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 노후주택 외벽·지붕·담장 정비 지원… 7월 13일까지 신청 접수 담양군이 대전면 대치지구 뉴빌리지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거지의 생활환경과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노후주택 밀집 지역의 주거환경과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대전면 대치지구 뉴빌리지사업 대상지 내 노후주택의 외벽 도색과 지붕 보수, 담장 및 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