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민 400여 명, 다시 행안부로… 새만금신항 공정심의 촉구
< 이미지(2)>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를 비롯한 김제시의회 의원 등 시민 400여 명이 27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앞에서 새만금신항 관할결정의 공정한 심의를 촉구하며 다시 한번 강력한 행동에 나섰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21일 김제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행정안전부 결의대회와 25일 청와대 상경 결의대회에 이은 세 번째 집단행동으로,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