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공공하수처리시설서 질식사고 구조 훈련
정읍시, 공공하수처리시설서 질식사고 구조 훈련 정읍시가 지난 16일 정읍시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가정한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현장 근로자들은 구조와 응급처치 등 단계별 절차를 직접 수행하며 초기 대응 역량을 높였다. 밀폐공간은 산소가 부족하거나 유해가스가 머물러 질식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장소다. 사고가 나면 짧은 시간 안에 여러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나주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현장 점검 강화
8월 11~13일 현장 점검…작업 전 안전조치와 비상 구조 체계 등 집중 점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상하수도 맨홀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밀폐공간의 질식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나주시가 선제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공공환경기초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작업 전 유해환경을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조치와 구조 체계를…
정부, 인천시 ‘맨홀 질식사고 근절’ 공동 선언
–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정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인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6일(목) 인천광역시청(본청) 대회의실에서 안전제일 인천 도약을 위한 「맨홀 질식사고 근절 선언식」을 개최하였다. 이는 공공부문이 발주하는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 위함이다. 이번 선언식은 최근 지방정부 발주 공사와 공공기관의 하수관로·맨홀 작업 중 유해가스 중독 및 2차 구조 재해가…
“맨홀작업 안전가이드”로 질식·추락사고 예방
– 지방정부·지방공기업 발주 현장 질식 사망사고 근절 기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맨홀 작업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식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작업 안전가이드」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작년 7월 인천과 서울의 상·하수도 맨홀에서 5명이 사망했고, 올해 6월 12일 같은 날 전북과 인천의 하수도 맨홀에서 부상자가 6명 발생했다.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이 발주한 현장에서 맨홀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