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출신 진상현 박사, 국립창원대학교 조교수 임용
전북대학교를 졸업한 진상현 박사가 국립창원대학교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 기초과학부 반도체물리전공 조교수로 임용됐다. 진 박사는 2017년 전북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2019년 이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22년 스페인 발렌시아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박사후연구원으로 연구를 이어가며, 5년간 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세종과학펠로우십’ 등 주요 정부 연구과제를 주도해 왔다. 특히 금속 할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