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월 3,300만 원 ‘시니어 의사’ 채용..”공중보건의 급감…‘숙련 의사 확보로 의료공백 메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숙련된 의사 확보에 나선다. 신안군은 오는 8월 18일까지 만 60세 이상 의사를 대상으로 ‘시니어 의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안군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2025년 21명에서 2026년 15명으로 1년 만에 28.6% 감소했다. 이로 인해 관내 16개 보건지소 중 절반에 달하는 8개소에 의사가…
고흥군, 폭염 속 농촌 어르신 건강 챙기는 ‘농촌왕진버스’ 큰 호응
도화면·포두면 300여 명 수혜, 의료 공백 없는 행복 고흥 구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농촌왕진버스’ 사업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23일 도화중학교 체육관에서 흥양농협 주관으로 도화면·포두면 주민 300여 명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진료에는 센트럴병원, 대한의료봉사회, 맑은안과 등 협력병원…
병원 대신 농촌 현장으로…정읍 ‘왕진버스’ 의료 공백 메운다
병원 대신 농촌 현장으로…정읍 ‘왕진버스’ 의료 공백 메운다 정읍시는 21일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황토현농협과 함께 두 번째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 주민 3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았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기반시설이 부족해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의료사업이다. 만 60세 이상 농업인과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 양방 진료와 안과·치과 검진,…
부안군, 농촌 의료 공백 해소 농촌왕진버스 운영
부안군, 농촌 의료 공백 해소 농촌왕진버스 운영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16일 계화종합복지센터에서 계화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농촌왕진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과 고령 농업인 등을 직접 찾아가 양·한방 진료, 치과·안과 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안군은 올해 총 1억 6,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관내 농협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해 첫 SFTS 발생 긴옷입기 등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해 첫 SFTS 발생 긴옷입기 등 당부– 야외활동 때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철저…고열 등 의심 증상시 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과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에게 긴옷입기, 기피제 사용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첫 환자는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