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임자↔서울 금호고속 9월 21일부터 직통 운행.. “추석 명절 앞두고 주민 이동권 향상·수도권 접근성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오는 9월 21일부터 신안 임자와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을 오가는 금호고속 시외버스 직통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부터 금호고속(사장 이계영)과 진행해 온 노선 종점 연장 협의가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임자도 주민들이 환승 없이 서울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마련했다. 이번 연장 노선은 하루 1회 왕복 운행하며, 임자 대광에서 매일 오전 8시 50분에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