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추석 연휴 앞두고 산재병원 위문 방문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방문, 입원 산재 환자 위로하고 의료진 격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21.(월) 14시 00분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찾아 입원 병동과 재활치료시설을 둘러보며 추석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산재환자를 위문했다. 대전병원은 산재병원 중 가장 많은 간호간병서비스병상(126병상)을 운영하고 있고, 수구 및 어깨 재활 전문화병원으로 산재환자 및 가족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영훈 장관은 병동을 돌아보며…
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예타 최종 선정
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예타 최종 선정 – 치료부터 직장 복귀까지 ‘원스톱 지원’…원정 진료 설움 덜어내 – – 1273억 원 투입해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재활 거점 도약 – – 독보적인 광역 교통망과 충남권 배후 수요 등 우수한 접근성 – 익산시가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전북권 산업재해 근로자들의 숙원을 풀 기틀을 마련했다.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