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존중을 약속하고 실천을 시작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갑질 없는 상호 존중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소통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상호 존중의 날’ 행사를 11일 개최했다. 전북교육청은 직위와 직급에 관계없이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9·11 상호 존중의 날’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 동등하게 1:1로 존중하고 배려하자는…
[인권센터] 매월 11일은 GIST ‘상호존중의 날’ 입니다.[Center for Human Rights] The 11th of Every Month is ‘Mutual Respect Day.’
안녕하세요. GIST 인권센터입니다. 매월 11일은 GIST ‘상호존중의 날’입니다. ‘상호존중의 날’은 서로동등하게존중하고배려한다(1=1)는 의미로 매월 11일로 지정하여 실천하는 직장문화 개선 캠페인입니다. 갑질 없는 GIST를 위해 상호존중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직위, 직급, 나이를 불문하고 상호간 존중의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비속어나 반말(야, 너) 사용하지 않기 – 존중과 배려…
박성현 광양시장, 9급 직원들과 ‘박짱대소’…활력 있는 직장문화 만든다
저녁식사 함께하며 업무 애로·공직생활 고민 등 자유로운 대화 나눠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이 광양의 미래를 만든다”… 직원 소통 강조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3일 저녁 9급 직원 20명과 「함께 웃는 소통의 시간, 박짱대소」를 열고, 직원들의 업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공직생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짱대소’는 ‘박성현 시장님과 짱 친해질 수 있는 대화와 소통의…
유성구, 공직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유성구, 공직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장애인 생산품 전시…우선구매 홍보 활동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1일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 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