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소년수련관, ‘제과제빵 직업탐구생활’ 마무리
– 초·중등 청소년 64명 참여…베이킹 실습으로 직업 이해·진로 탐색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0월 관내 초·중등 청소년 64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 프로그램 ‘제과제빵 직업탐구생활’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제빵사와 파티시에 등 제과·제빵 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베이킹 실습을 통해 실제 작업 과정과 직업별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재료 준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