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점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농가 경영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여수사무소(이하 농관원 여수사무소)와 함께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지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기록 작성·보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재배 품목 및 면적 정보의 일치 여부) 등 4개 항목을…
화순농관원,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
화순농관원,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 – 7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 농지 형상 유지 등 4개 항목 중점 점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화순사무소(소장 김철희, 이하 화순농관원)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화순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전북자치도, 염소고기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염소고기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염소고기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라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국내 가격이 하락한 품목의 생산 농가에 대해 피해의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한·호주 FTA 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염소고기를 생산해 온 농업인과…
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전북특별자치도 4-H연합회, 14개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전북형 공익직불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구성된 민·관 협력 모델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농가들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직불금 감액(총액의 10%) 사례를 예방하고 농민의 정당한 소득을 보호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