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2동서 세 번째 ‘바로바로 현장민원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28일 지원2동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세 번째 ‘구청장이 찾아가는 바로바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지원2동 옛 신협 건물(다보애마트 일원, 남문로 553)에서 열린다.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평소 생활하면서 느낀 불편사항을 비롯해 지역 현안, 구정에 대한 건의·제안 등을 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 ‘구청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