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다문화가족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다문화가족의 생활 편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밀착형 한국어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함평군은 “오는 27일부터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통번역 서비스를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로 강화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통번역, 안내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먼저 발굴하고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까지 연계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